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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청년들’ 장애인 주거환경개선 희망대청소늘푸른나무복지관 협약체결 … 재가장애인 3개 가정 방문 청소봉사활동
이선애 | 승인 2016.09.27 18:26
▲사회봉사단체 '착한청년들'이 이날 재가장애인 3개 가정을 방문,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사회봉사단체 ‘착한청년들’이 늘푸른나무복지관과 함께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착한청년들’은 지난달 4일 장애인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늘푸른나무복지관과 ‘장애인 가정을 위한 희망 대청소’ 활동 협약식을 가졌다.
이후 늘푸른나무복지관을 이용하는 재가장애인 3개 가정을 중심으로 장기간 청소가 되지 않아 집안 곳곳에 쓰레기와 먼지들로 가득했던 주거 공간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착한청년들’은 스스로 청소하기 어려워 주거환경이 취약한 장애인가정의 주거환경개선과 나눔 활동을 확산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사회봉사단체이다.
윤관식 착한청년들 대표는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도움이 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선애  bj301@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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