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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복지부 공무원 징계 건수 2014년 이후 '39명'
김명화 기자 | 승인 2017.10.13 11:11

최근 4년간 뇌물수수와 음주운전 등으로 수사당국에 적발돼 징계 처리된 보건복지부 소속 공무원이 3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명연 자유한국당 의원(사진)이 복지부로부터 2014년 1월부터 2017년 7월말까지 직원 징계 현황을 제출받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사유별로는 Δ교통사고처리특례법 및 도로교통법 위반 11건 Δ상해·특수폭행 등 7건 Δ뇌물수수 5건 Δ음주운전 5건 등의 순으로 많았다.

특히 성추행과 절도, 허위공문서 작성, 병역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경우도 있었다. 이들은 최하 불문경고부터 파면에 이르는 내부 징계를 받았다.

39명 가운데 10명은 복지부 본부 소속이었고, 나머지는 질병관리본부(11명)를 비롯한 국립병원 등의 산하기관 소속이었다. 

김명화 기자  mh6600@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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