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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복지사회연구회 창립 10주년기념 및 사회복지미래를 위한 토크콘서트 개최"사회복지 전문가가 말하는 대한민국 사회복지 현 좌표는?“에 대한 주제로...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11.07 10:40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7일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사회복지 전문가가 말하는 대한민국 사회복지 현 좌표는?“에 대한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자로 차흥봉(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표이사, 前 보건복지부 장관, 제30,31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성규탁(미국남가주대학교 석좌교수, 글로벌孝문화실천나눔포럼 상임대표), 조성철(한국사회복지공제회 설립·명예 이사장, 제17·18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김용하(순천향대학교 금융경제학과 교수, 제9·10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가 나선다.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이정숙 회장은 "포용복지를 표방하는 현 정부의 복지정책이 치매국가책임제 등 좋은 정책도 많지만 현금복지가 늘어나고, 늘어나는 복지예산에 비해 민간분야의 사회복지활동에 자율성을 제한하는 정책이나 출산율이 개선되지 않고 일가족이 생활고로 자살하는 사회안전망 강화가 미흡 하는 것은 복지효율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든다며 내년도 정부예산을 보면 총선을 앞둔 선심성 복지예산이라는 생각이 들어, 노인 자살률이 높고 아이돌봄의 극복을 위해서는 가족의 역할도 중요하여 이런 분야에 전문가 분을 모시고 들어 보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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