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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O2 헤어박스 최공주 원장과 ‘함께하는 가게’ 3호점 협약 맺어
조시훈 기자 | 승인 2020.02.13 17:32

함께하는 사랑밭은 ‘소상공인도 이제 착한 기부를 실천할 수 있다’는 일념으로 나눔 캠페인 ‘함께하는 가게’를 기획하며 3호점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지난해 12월 30일 부천시 소사본동에 위치한 O2 헤어박스 최공주 원장님은 ‘함께하는 가게’ 3호점으로서 정기후원을 약속했다.

최공주 원장은 “평소 노인요양원, 보육원, 양로원 등에 찾아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히 미용봉사를 실천하며 나누는 행복과 기쁨을 알게 됐다”고 봉사의 뜻을 말했다.

최공주 원장은 그 후 더 많은 이웃들을 돕기 위한 방법과 기부할 곳을 알아보던 중 사랑밭 캠페인 ‘함께하는 가게’를 알게 되었고, 월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결심했다.

‘함께하는 가게’는 착한 나눔 캠페인의 하나로서 월 매출액 중의 일부를 정기 후원하는 것만으로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공식 현판을 걸 수 있으며, 착한 사업장이라는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함께하는 가게’는 상점, 카페, 학원, 병원, 중소기업 등이 참여 대상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착한 기부, 나눔, 선행 캠페인 ‘함께하는 가게’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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