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복지 일반복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7인, 코로나19 극복위한 성금 5250만원 전달20대 국회 잔여임기 세비 50%모아 기부
조시훈 기자 | 승인 2020.04.01 16:13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에서 윤관석, 송영길, 홍영표, 신동근, 유동수, 박찬대, 맹성규 국회의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25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의원, 송영길의원, 인천공동모금회 심재선회장, 더불어민주당 윤관석의원, 홍영표의원, 인천공동모금회 이정윤 사무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공동모금회, 회장 심재선)는 1일(수)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에서 윤관석, 송영길, 홍영표, 신동근, 유동수, 박찬대, 맹성규 국회의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2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성금을 기부한 윤관석, 송영길, 홍영표, 박찬대 국회의원과 함께 인천공동모금회 심재선회장, 이정윤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기부는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국회의원 7인이 4월부터 5월까지 20대 국회 잔여임기 2개월의 세비 50%(활동비 제외)를 모은 것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윤관석 시당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간이지만, 우리 국민은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 이겨낸 저력을 갖고 있다. 오늘의 성금이 민생안정을 위한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가 함께하면 지금의 국난도 결국 이겨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심재선 인천공동모금회장은 “의원세비 50% 기부로 위기극복 노력에 동참해 주신 국회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인천의 취약계층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시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0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