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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유튜버 푸메’와 함께 사랑의 운명떡볶이 1000인분 전달
조시훈 기자 | 승인 2020.05.27 17:58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 먹방 유튜버 푸메와 운명떡볶이 대표가 하남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랑의 운명떡볶이 1000인분을 전달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인기 먹방유튜버 푸메(본명 김푸름)이 20일 운명떡볶이 대표와 함께 하남지역의 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500상자, 약 1000인분의 사랑의 운명떡볶이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랑의 운명떡볶이 기부는 유튜버 푸메의 구독자이자 평소 후원의 마음을 가지고 있던 운명떡볶이 대표의 지원을 통한 것으로 기부의 마음이 연결된 사례이다.

이번 사랑의 운명떡볶이 전달을 진행한 사랑밭 홍보대사 유튜버 푸메는 “음식에서 느껴지는 맛은 만드는 이의 마음가짐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떡볶이를 먹었을 때 느꼈던 정성과 따뜻한 진심을 닮은 운명떡볶이 대표님과 값진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모두가 배부를 수 있는 사회를 위한 사랑의 손길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인연, 좋은 분들과 함께 따듯한 나눌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 함께 참석한 SUMMIT US 조용범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전국적으로 소상공인분들이 처한 힘든 상황을 일선에서 너무나 잘 체감하고 있다. 이번 행사처럼 자영업자 여러분들과 함께 취약계층 아이들을 도울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운명떡볶이와 같이 맛있고 착한 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 점주분들께 도움을 드릴 기회를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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