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강/보건 건강/보건
온열질환 예방에 좋은 음식
조시훈 기자 | 승인 2020.07.30 11:40

수박은 수분의 함량이 높아서 갈증, 탈수 현상을 예방 해 줄 수 있는 과일이다. 또한 해독작용과 해열작용이 있어서 몸의 열을 내려 줄 수 있고,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하여 면역력 증강, 각종 감염 예방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참외는 비타민C와 여러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자외선에 지쳐 있는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되고 과당과 포도당 성분이 피로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매실에는 구연산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피로회복, 해독작용에 효과가 있다. 또한 여름철에 식욕을 촉진 해 주는 효과가 있어 갈증 해소와 소화 작용에 도움이 된다.

메밀은 찬 성분으로 몸에 열을 내려 준다. 루틴 성분이 있어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서 지쳐 있는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찬 성질의 음식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 하게 되면 설사나 배탈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감자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피로 회복과 여름철에 지친 피부에도 도움이 된다. 아트로핀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몸에 쌓인 열을 배출시켜주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소화 기능을 원활하게 해 준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되어 있다. 풍부한 수분과 칼륨이 갈증 해소를 돕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며 비타민C가 풍부해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비타민A,C가 풍부해서 체력 회복과 갈증 해소에도 도움이 되며 항산화 물질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 건강생활실천상담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시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0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