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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합쳐 국민연금 월 300만원 이상 141쌍…최고액 435만원 박찬균 2021-11-26 08:57
은퇴·실직 뒤 '건보료 폭탄' 최장 3년간 피할 수 있다 박찬균 2021-11-25 09:57
새 건보공단 이사장 후보에 강도태 등 3명 추천 박찬균 2021-11-24 10:52
회사가 체납한 연금보험료, 10년 지나 내도 가입기간 인정 박찬균 2021-11-24 10:48
건보료로 따져 보니…월급 1억원 넘는 직장가입자 3021명 박찬균 2021-11-2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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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대폭 는다…한자녀에 100만원 박찬균 2021-11-18 09:58
사무장병원에 건보재정 누수 11년간 3조원…환수율은 5.38% 박찬균 2021-11-17 14:07
지역가입자 건보료 어떻게 변할까…이달부터 새 부과기준 적용 박찬균 2021-11-17 14:01
국민연금 월 200만원 이상 수령자, 2018년 10명→올 7월 960명 박찬균 2021-11-16 14:29
육아휴직 때도 국민연금·건강보험료 내야 하나, 안 내도 되나 박찬균 2021-11-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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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임대소득 3400만원 넘는 고소득 직장인 23만5000명 박찬균 2021-11-09 12:47
QR코드로 모바일 건강보험증 인증 박찬균 2021-11-08 16:24
숙박·음식업 고용보험 가입자 1년반째 전년대비 감소…감소폭 둔화 박찬균 2021-11-08 16:18
지난해 노인 진료비 37조6000억원…총 진료비의 43.4% 차지 박찬균 2021-11-05 10:20
구직급여 반복해서 받으면 수급액 최대 절반 깎고 대기기간 연장 박찬균 2021-11-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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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오른 1만8000명 피부양자 탈락, 12월부터 건보료 낸다 박찬균 2021-11-01 16:40
건보 '무임승차' 논란 피부양자, 크게 줄었다 박찬균 2021-10-28 13:11
포괄수가제 진료에도 특수 장비 사용하면 본인부담률 적용 박찬균 2021-10-28 13:08
국민연금 폐지론 불구 자발적 가입 100만명 육박 박찬균 2021-10-28 13:07
"국민연금 5년 더 내자"…의무가입 나이 상향 논의 불씨 박찬균 2021-10-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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