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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 복지부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안은 폐지가 아니다!
10일 보건복지부는 기초생활보장제도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름만 폐지 일뿐, 폐지의 반쪽에도 미치지 못하는 완화에 불과하다. 이조차 기존에 발표된 내용보다 후퇴해 부양의무자기준...
이인수  |  2017-08-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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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대한민국 국민건강을 위한 촘촘한 의료안전망 확대를 기대한다
문재인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발표를 접하며, 병원 현장에서 치료비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를 만나 그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일해 온 의료사회복지사로서 반가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문...
조시훈  |  2017-08-1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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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건보 보장성 강화 대책 긍정적이나 목표 수준 낮아"
9일 문재인 정부가 건강보험 보장성 방안을 발표했다. 대통령이 발표한 보장성 대책은 세 분야이다. 첫째 의학적 비급여의 건강보험 편입, 신포괄수가제 확대 등 비급여의 해소, 둘째 어린이 입원병원비 인하, 노인 외래정...
이인수  |  2017-08-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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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구교육청은 선거사범 관료와 성추행 교장, 아동성학대 책임교장에 대한 인사발령을 즉각 취소하라
지난 4일 대구교육청은 교장·교감·교육전문직 등에 대한 9월 1일자 인사를 발표했다. 대구교육청은 이번 인사가 '행복역량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우수 관리자를 배치'하는데 초점을 두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이인수  |  2017-08-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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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담뱃세 논점, ‘인하’에서 ‘사용처’로 전환하자!
자유한국당이 담뱃세 인하 법안을 발의했다.불과 3년 전에 담뱃세 인상을 강행 처리했던 정당(당시 당명은 새누리당)이 이제는 원상으로 되돌리자며 인하를 주창한다. 이는 공당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황당한 행위이다. 최근...
이인수  |  2017-07-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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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웬 청각장애우?"…서울시는 기본부터 다시 배워라!
서울시(도시교통본부 자전거정책과)가 지난 25일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교육을 시행하면서 “서울시, 청각장애우 대상 자전거 교육 최초 시행”라는 제목의 보도지료를 냈다.서울시가 청각장애인에 대하여 자전거교육 ...
조시훈  |  2017-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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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불이익 받는 장애인은 없어야
2018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60원 인상(16.4%)된 7350원으로 정해지면서, 그에 따른 기대감과 후폭풍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높다.장애인근로자, 국가인권위원회가 나서 개선을 권고할 정도로 처우가 열악한 장애...
조시훈  |  2017-07-2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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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본격적인 증세 논의의 시작을 환영한다
지난 국가재정전략회의(7.21)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초고소득층과 초대기업에 한정해 증세를 추진할 계획이며, 일반 중산층과 서민들, 중소기업들에게는 증세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는 ...
이인수  |  2017-07-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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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박능후 복지부장관 후보자는 기초수급 노인의 ‘줬다 뺏는 기초연금’을 방치할 건가?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의 ‘줬다 뺏는 기초연금’ 문제에 대한 인식의 안이함을 규탄한다.박능후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답변자료에서 기초수급 노인이 생계급여에서 기초연금을 삭감당하는 현행 문제를 그대로 ...
조시훈  |  2017-07-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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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2018년 최저임금 결정, 아쉬워도 두려워도 말자!
최저임금 7,530원. 역대 최대라는 16.4%가 올랐다. 많은 사람들이 요구해온 1만원에 미치지 못한 아쉬움이 크고, 최저월급 1,573,770원이 영세자영업자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무게일 수 있다. 그런데 서로 ...
조시훈  |  2017-07-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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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의료운동본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공개 질의서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이하 무상의료운동본부)는 보건의료 시민, 노동, 민중 단체 연대체로서, 지난 7년간 지속적인 보건의료 개혁을 위해 싸워왔습니다. 특히 지난 이명박, 박근혜 정부기간 지속...
조시훈  |  2017-07-1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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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국토교통부는 신분당선의 교통약자 핍박을 저지하라!
지난 12일 신분당선 사업자인 (주)신분당선이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의 이용 요금 감면을 철회하고 정상 요금을 받겠다고 국토부에 신고하였다. 같은 요금 감면 대상인 국가유공자는 현재와 같이 지하철 이용 요금을 내...
조시훈  |  2017-07-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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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법원의 7월7일 김 모 신부 법정구속에 대한 대구희망원대책위의 입장
횡령 및 감금 등의 혐의로 배 모 전 희망원 원장신부의 징역 3년형에 이어 7월7일 불법 감금 혐의로 기소된 희망원 김 모 전 총괄원장...
김명화  |  2017-07-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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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장 장애인당사자 개방형직위 전환을 적극 환영한다
문재인 정부의 인사혁신처는 ‘2017년 하반기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계획 예고’를 통해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장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전환해 선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이로써 정부 내 중요한 장애인정책 관련 정책을 추...
조시훈  |  2017-07-0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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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무고죄 남발에 경종을 울린 판결을 환영한다!
2017년 7월 4일 유명연예인 박00 성폭력 사건 2차 고소인의 무고 및 명예훼손죄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이 이루어졌다.총 7명의 배심원단의 평결은 5일 새벽까지 이어졌고, 결과는 전원 만장일치 무죄였다. 서울중앙지법...
조시훈  |  2017-07-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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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법원의 6월28일 횡령, 감금 등 판결에 대한 대구희망원대책위의 입장
6월 28일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부장판사 황영수)는 대구시립희망원 전 원장 배 모(63) 신부, 전 회계과장 여 모(56) 수녀, 임 모(48) 사무국장 등 7명에 대해 모두 유죄를 선고했다.배 신부에 대해서는...
조시훈  |  2017-06-2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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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조기기법 전면개정을 강력히 요구한다!
지난 22일, 장애인 단체들이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가 개최한 보조기기 정책세미나장을 점거, 기습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습 기자회견에서 장애인단체는 보조기기의 국가지원에 대한 권리적 측면의 내용 부재, 공급자 ...
이인수  |  2017-06-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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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건복지부 장관 조속히 임명하라!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이제 한달 보름이 지나가고 있다. 과거와 같이 정권이양의 절차를 수행하는 인수위원회가 없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감안한다 할지라도 보건복지부 장관의 임명이 이렇게 늦어지는 현 상황은 복지영역의...
조시훈  |  2017-06-2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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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새정부 출범 한 달, 선장 없는 보건복지부호 더 이상 출항을 미룰 수 없다.
문재인 정부의 첫 내각 인선은 비교적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비록 몇몇 장관 후보자는 과거 행적들로 구설에 오르고, 야당과 언론의 공세로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까지 있었지만, 80%를 웃도는 국민지지율...
이인수  |  2017-06-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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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장애인의 목소리' 정책으로 반영될까?
20일 저녁, 새 정부의 국민제안 접수 오프라인 장소인 세종로 광화문1번가에서는 ‘장애인정책 대한민국 5%의 목소리’라는 주제로 평등한 사회에서 평범한 국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장애인정책을 제안하는 열린포럼이 ...
이인수  |  2017-06-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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