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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논평] 실손보험료 폭등, 근본 대책 세워야
올해 실손의료보험료가 또다시 대폭 인상돼 가입자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보험사들은 평균 20%이상 보험료를 인상했고, 심지어 44.8%까지 인상한 보험사도 있다. 24%의 보험료를 인상한 H보험사의 경우 40세 남성...
홍지민  |  2016-02-0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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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박대통령님! 청와대는 안전할지 몰라도 장애인은 일상이 재난입니다!
그동안 장애계는 정책건의, 학술연구, 심층보도, 성명서, 정책토론회 등을 통해 국민안전처 신설 전부터 장애인 재난안전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왔으나 국민안전처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났고, 올해 정부부...
홍지민  |  2016-01-2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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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국민건강보험은 국민의 것이다. 건정심을 국민들에게 돌려줘라
보건복지부는 21일 제6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을 구성해 기존 가입자 대표였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을 배제하고 대신 양대 노조 산하단체인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과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을 선정했다. 건정심은...
홍지민  |  2016-01-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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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구시교육청은 감사 왜 했나? 경찰의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교육청의 급식환경개선사업에 교육청 소속 공무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연루된 것에 대해 부실감사, 제식구 감싸기 감사 의혹이 제기되지 않도록 처음부터 수사기관에 의뢰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2016...
홍지민  |  2016-01-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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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500만 장애인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장애차별사건조사를 해야 할 조사관 인력의 축소를 심각하게 우려한다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전임 위원장의 비인권적인 행보로 인해 장애인단체들과 인권단체들의 계속적인 문제제기를 받아오고 있었다. 이에 어느 때보다도 새로운 이성호 신임 위원장의 부임으로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적인 ...
홍지민  |  2016-01-1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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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집회취소를 전제로 예산지원을 약속한 경산시의회와 경산시를 규탄한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전환서비스를 제공 중인 2곳에 대해 경산시의회가 ‘예산지원 근거가 없다’며 2년 연속 예산을 삭감한 것에 대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은 420장애인차별철폐경산공동투쟁단과 함께 규탄 성명...
홍지민  |  2016-01-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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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구시교육청의 급식환경 개선사업 비리의혹, 대구시교육청은 전문 수사기관에 맡겨
일선 학교의 낙후된 급식시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수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급식환경 개선 사업에 대구시교육청 소속 공무원 2명이 뇌물수수 혐의로 연루된 의혹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언론보도에 의하면, 대구...
홍지민  |  2016-01-1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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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경산시와 경산시의회는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전환서비스를 제공하라
420장애인차별철폐경산공동투쟁단(약칭: 420경산공투단)은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결성된 장애인당사자·장애인부모 및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의 연대체이며,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지역의 사회복지운동단체입니...
홍지민  |  2016-01-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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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솜방망이 처벌 관행을 깨고 교사 성범죄 근절에 기여할 실형 판결 환영
2015년 7월 언론에 보도된, 서울 A고등학교의 교사들에 의한 교사, 학생 성추행·성희롱 사건은 ‘사상 초유’라는 타이틀과 함께 언론을 통해 국민들을 충격에 빠트렸고 그 이후 가해교사 5명은 모두 검찰에 송치 또는...
홍지민  |  2016-01-1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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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인심 쓰듯 등록금 동결이 아니라 지속적인 등록금인하로 반값등록금을 달성하라
현재 각 대학마다 설치되는 등록금심의위(이하 등심위)에서 2016년 등록금 책정을 심의하고 있다. 올해 등록금은 인상·동결이 아니라 인하돼야 할 것이다. 학교측은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학교 예산 수립...
홍지민  |  2016-01-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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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일하다 죽는 사회에선 어떠한 푸르름도 무효다
삼성전자 직업병 문제가 하나의 고비를 겨우 넘어섰다. 우선 사내 재해관리시스템을 강화하고 외부 독립기구로 옴부즈만위원회를 설립하는 재발방지책이 마련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나 조정위원회와 ‘반올림’이 지적한 대로 사과...
홍지민  |  2016-01-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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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3대 복지사업으로 인한 성남시-보건복지부 갈등, 경기도가 왜 나서서 화를 자초하나!!!
성남시가 보건복지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3대 무상복지사업-청년배당과 공공산후조리지원사업, 무상교복지원사업' 예산안에 대한 경기도의 재의요구 지시를 거부했다. 도는 성남시가 현행 법에 따른 재의요구 지...
홍지민  |  2016-01-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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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장애계 주요법안의 상임위 통과를 환영한다
장애인단체총연맹은 ‘장애인 건강권과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한국수화언어법’의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와 법안 심사소위원회 통과를 열렬히 환영...
이유정  |  2015-11-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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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국장애인개발원! 혁신의 청사진 내놔야
지난 9월, 한국장애인개발원(이하 개발원) 신임 황화성 호(號)가 산고 끝에 힘차게 닻을 올렸다. 혹여 개발원이 장애인정책개발의 ‘옥동자’로 거듭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지, 역시나 과거의 한계를 고스란히 드러내면서...
이유정 기자  |  2015-11-0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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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보인권 침해하는 주민등록번호, 이제는 바꿔야 한다
1975년에는 많은 사건이 있었다. 종신집권을 꿈꾸던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이 2월 유신헌법 찬반 국민투표를 실시하였다. 자유언론을 외친 기자들이 집단으로 해고당하고 대학에서는 유신철폐와 학원민주화 목소리가 높아졌다. ...
이유정 기자  |  2015-11-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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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회와 정부는 국회 예산심의에 수화통역중앙본부 설치 예산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라
청각장애인들이 사회에 진출의 기회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욕구들이 분출되고 있다. 또한 1995년 대학특례입학 제도가 시행되면서 청각장애인들의 대학 입학도 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에 맞는 수화통역서비스 제공이 취...
이유정 기자  |  2015-10-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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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1년 내내 허송세월한 특위는 고통 받는 세입자들에 사죄하라
서민주거안정 연석회의는 국회 서민주거복지특위(위원장: 이미경 의원)에, 특위를 재구성까지 하면서도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임대차보호 제도 개선에 실패한 본연의 책임을 성찰하고 국민 앞에 사죄할 것을 요구한다. 특위는...
이유정 기자  |  2015-10-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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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강의 시수 축소,예술강사와의 대화에 나서야 한다
지난 10월 12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아르떼) 앞에서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의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의 참여한 예술강사들은 아르떼가 2016년 예술강사의 최대강의 시간을 340시간으로 조정한 데 항의하고 이...
이유정 기자  |  2015-10-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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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안하무인보다 더 무서운 무인비행기, 어찌할 것인가?
“내가 네 머리 꼭대기에 있다!” 화물연대 풀무원분회 노동자들의 농성장 상공에 채증 목적의 드론(무인항공기)이 출현했다. 우리는 노동 탄압뿐 아니라 ‘진화한 종이비행기’ 수준을 넘어가버린 드론을 예의주시한다. 사람이...
이유정 기자  |  2015-10-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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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중증장애인 생존권 위협하는 사회보장정비방안 즉각 철회하라!
중증장애인은 칼날 같은 바람과 추위를 견디며 거리투쟁과 천막농성, 단식농성을 이어가며 활동지원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사회보장사업 정비방안으로 중증장애인의 생존권은 물론이고 복지 예산이 위기에 처한 상황입니다. ...
이유정 기자  |  2015-10-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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