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논평]제20대 국회 여성의원 17%에 그쳐 다만 지역구 여성의원 수 37% 증가에 성평등 국회 희망 본다.
20대 국회 여성 국회의원 비율 30% 실현과 성평등 국회를 소망했던 여성 유권자들은 각 당의 공천 재앙 속에서 결과한 여성 공천율의 부진으로 할당제가 도입된 이래 16대 5.9%에서 19대 15.7%로 꾸준히 증가...
송자운  |  2016-04-15 10:33
라인
신문고를 울려라
많은 사람이 얽혀져 살아가는 집단을 사회라 한다.사회 속에서 우리는 글쓰기, 얼굴표정, 점자, 수화 등 각자의 방식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현대 사회를 살면서 우리는 타인과 얼마나 소통하고 살고 있을까?우리가 ...
이유정  |  2016-04-11 10:39
라인
[논평]‘지역구 30% 여성공천’하겠다는 각 정당들의 약속들, 결국 유명무실해져
지난 25일, 제 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됐다. 전체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출마자 944명 중 남성이 844명, 여성이 100명으로 여성 출마후보자 비율은 10.6%이다. 이중 무소속을 제외한 정당공천의...
송자운  |  2016-03-31 08:53
라인
[성명]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성차별적인 홍보 영상 배포를 즉각 중단하고 유권자에게 공식 사과하라!
28일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중앙선거관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제작한 성차별적 TV CF ‘설현의 아름다운 고백’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한국여성단체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설현의 아름다운 고백(화장품 편, 스마트폰 편,...
송자운  |  2016-03-29 11:49
라인
권력 나눠먹기로 장애인비례대표 당선권 배정 거부한 더불어민주당 철저히 심판할 것이다
2016총선에 출마할 비례대표의 명단이 진통 끝에 더불어민주당에서 발표되었다. 우리 장애계가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명단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은 그간 장애인당사자 비례대표가 국회에 진출하여 장애인정책발전의 기폭...
이유정  |  2016-03-23 11:37
라인
[성명] 사회복지 전문가가 아니며 여성사회복지사 대표할 수 없는 조희금 교수의 더불어민주당 비례 공천을 반대한다!
어제 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비례대표 명단에 의하면 당선 안정권인 A그룹에 사회복지관계자로 대구대학교 가정복지학과 조희금 교수가 포함돼 있다. 하지만 비례대표 당선 안정권에 있는 조교수는 사회복지 전문가가 아니고 여성...
이유정  |  2016-03-22 11:31
라인
[성명]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20대 총선 비례대표 예비후보 지지 선언문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에 신청한 장명숙(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이사 · 인권위원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
이유정  |  2016-03-11 11:07
라인
〔성명〕인권위, 성폭력 발생 반복 장애인거주시설 폐쇄 권고를 즉각 이행하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 상임대표 안진환)에서는 2014년 장애인거주시설에 대한 인권실태조사를 이행하면서 A시설의 이용인 간의 성추행,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음을 인지하게 되었고, 조사 결...
복지뉴스  |  2016-03-09 21:53
라인
[성명] 각 정당, 4.13총선 비례대표 선정에복지국가 진영의 전문가 포진시켜야
4.13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새인물을 찾기에 분주하다.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등 대부분의 정당이 새로운 인사 영입에 경쟁적으로 열을 올리던 시즌이 끝나고 이제 지역구 공천에 사...
이유정  |  2016-03-09 10:25
라인
[논평] 데이트 폭력 범죄 근절위한 올바른 정책 기대한다
애인의 헤어지자는 말에 염산을 뿌리고, 애인을 4시간 넘게 감금하고 폭행하거나, 애인을 살해한 뒤에 암매장한 사건까지 데이트폭력에 대한 기사가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다. 언론에 보도되는 것 외에도 친밀한 관계에서...
이유정  |  2016-02-22 11:21
라인
[성명] 급식환경개선사업 비리의혹, 경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최근 불거진 대구시교육청의 급식환경개선사업 비리 의혹에 대해 대구시교육청은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공무원 2명을 수사의뢰하는 등 3명에게 대기발령 조치를 내리고, 감사부실에 대한 책임을 물어 감사담당 직원 2명에...
이유정  |  2016-02-12 10:34
라인
[논평] 2016년에도 계속되는‘줬다뺏는 기초연금’
지난달 31일 보건복지부는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 기준연금액 및 소득인정액 산정 세부기준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을 공포했다. 2016년 기초연금 수급자 선정기준액과 소득산정제외 근로소득의 범위, 증여재산에서 ...
박미리  |  2016-01-08 11:16
라인
[논평] 누리과정 예산 책임, 중앙정부에 있다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을 둘러싸고 중앙정부와 교육청의 갈등이 파국에 이르렀다. 예견되었던 일이었는데도 그대로 방치된 결과이다. 일부에선 양비론을 제기하지만 이러한 접근은 사실과도 다르고 근본적 해법 마련에도 도움이 되...
홍지민  |  2016-01-07 15:29
라인
[논평] 수화 언어로 인정받는 실질적인 출발 돼야
‘한국수화언어법’이 12월31일 국회 심의를 통과해 제정되었다.먼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이 법안의 국회 통과와 법안 제정에 환영의 뜻을 표한다. 농아인들의 염원이었던 수화언어법이 제정되어 수화가 법적 지위를 갖...
이유정  |  2016-01-05 10:31
라인
[논평] 안보가 무엇이냐 경제가 무엇이냐
이번 한일 위안부 협상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기시다 외무상에게 “결말이 나면 역사적인 의의가 있다”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이라는 협정에 일본 정부가 사활을 걸었다는 얘기다. ...
박미리  |  2015-12-31 10:43
라인
[논평] 피해자 배제한 졸속 협상, 위안부 협정
박근혜 정권은 역시 지난 사건을 재현하거나 상기시키는 재주가 있다. 이번에는 반백년 전 한일협정이다. 28일 위안부 협정이 졸속으로 타결됐다.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한다”면서도 그 책임이 어떤 책임인지를 분명히 하...
박미리  |  2015-12-29 13:26
라인
[논평] 대통령 공약 뒤집는 사회보험료 차등지원
정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두루누리사업의 사회보험 신규 가입 유도효과가 미흡하다며 사회보험의 신규 가입의 경우 보험료의 60%, 기존 가입자에게는 40%를 지원하는 시행령을 의결했다. 현행 사업은 기존 가입자와 신규...
박미리  |  2015-12-23 14:23
라인
[성명] 본 회의 통과한 내년도 여성장애인 지원 예산에 절망한다
정부는 2014년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저학력여성장애인의 기초학습능력 증진을 위한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과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던 여성장애인 생애주기별고충상담 및 처리를 주 목적으로 하는 “여성장애인 사...
이유정  |  2015-12-09 10:10
라인
[논평] 터무니없이 부족한 보육예산 편성으로 국민 기만하는 정부와 국회
2일 국회는 누리과정(3~5세 무상보육 지원) 예산을 3000억 원의 목적 예비비로 우회지원하는 내용으로 2016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는 약속했던 ‘국가완전책임보육’을 시행하기는커녕 3-5세...
이유정  |  2015-12-04 11:26
라인
[성명] 학부모까지 연루된 어린이집 비리
어린이집 비리가 좀처럼 숙지지 않고 있다. 어제 보도된 달서구 모 어린이집 사건은 ‘바지원장’이 등장하고,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들이 한통속이 돼 보조금을 빼돌린 죄질이 나쁜 이례적인 사건이다.대구 달서경찰서는 원...
이유정  |  2015-11-18 10:2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2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