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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남편 나라가 내 나라인걸요”
스무 살 꽃다운 나이에 일본으로 건너간 오성혜(38)씨. 그는 낯선 땅 일본에서 평생의 반려자가 될 방글라데시 국적의 남편을 만났다. 젊은 시절 커다란 꿈을 안고 전문학교로 진학했던 두 사람.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
표수진 기자  |  2005-07-0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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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문턱 뛰어 넘는 ‘배움 길’
싱그러운 햇살 아래 풀빛 나뭇잎이 더욱 빛을 발해서 일까. 왠지 모를 생동감에 기분마저 좋아진다. 이런 맘이 변할세라 걸음을 재촉해 국립서울맹학교를 찾았다. 비록 앞은 볼 수 없지만 배움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표수진 기자  |  2005-07-0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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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사표 써라?!
주 5일제, 잘 먹고 잘 살자는 ‘웰빙’으로 떠들썩한 요즘. 하루의 지친 숨을 돌리며 쉬어야 할 밤 11시에도 노동자의 기계는 열을 내...
김은미 기자  |  2005-04-0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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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즐거워지는 기분 아세요?
직장인 김은하씨. 요즘 은근히 생리가 즐겁고 기다려진다. 틈틈이 새로 만들고 있는 면 생리대를 빨리 써 보고 싶어서다. 불과 5개월 전...
김은미 기자  |  2005-04-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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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교육도 부익부 빈익빈 인가
고등학생인 민선이는 1교시가 끝나자 영어책을 들고 옆 반으로 이동한다. 교과별로 자신의 수준과 특성에 맞는 과정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표수진 기자  |  2005-03-3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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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엿뉘엿’ 황혼기 맞은 우리 고향
전국 247개 시·군·구 중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비율이 20%를 넘는 곳이 30개 군으로 조사됐다. 딱 이맘때다. 그땐 왜 그리도 ...
표수진 기자  |  2005-03-3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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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우리 그만 내버려둬!”
지난 11월 1일 성매매특별법 개정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시작한 성매매 여성들. ‘일을 그만두느니 차라리 이 자리에서 죽어버리겠다’는 ...
김석란 기자  |  2005-01-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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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드림’ 희망의 전주곡?
1993년 도입된 산업연수생제도를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40만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우리 이웃에 둥지를 틀고 살아가고 있다. 사진은 외...
표수진 기자  |  2005-01-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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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로 한 땀 한 땀 빚어낸 궁중의 멋
엄마! 이건 어떻게 만들어?바늘로 한 땀 한 땀 꿰매서 만든 자수라는 거야. 예쁘지?지난 10월 7일 운현궁에 마련된 전통자수 전시실. 구경 온 이들이 전시된 자수작품을 보며 하나같이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고사...
표수진 기자  |  2005-01-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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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일년만 참으라고?!
D-18일. 칠판 한 귀퉁이에 큼지막하게 쓰여진 숫자. 수능 몇 일 남은 거 누가 모르나. 아무리 경각심을 준다지만 뭐 저렇게까지 꼭 써 놔야 하나. 차라리 눈에 안보이면 그나마도 덤덤히 지낼 수 있으련만…. 은영(...
김은미 기자  |  2005-01-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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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버팀목인 세상됐으면…”
아버님, 왜 이렇게 오랜만에 나오셨어요? 기르던 수염도 깎으시고, 모자도 벗으시고. 아버님 그간 무슨 심경에 변화라도 있으셨나봐.덕양노인종합복지관 임창덕 관장은 복지관을 찾은 한 어르신을 보자, 반가움에 달려가 안부...
김은미 기자  |  2005-01-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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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 내리는 부모가슴 진정시킬까?
매년 접수되는 8세 미만 미아는 3천 400여명. 이중 96%가 부모품으로 돌아가지만 나머지 아동은 장기미아로 분류돼 가족은 애태우며 ...
표수진 기자  |  2005-01-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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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세상
신년특집_사회복지사'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세상월간 더불어 신년기획…사회복지사 100인에게 묻는다!‘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사회복지사들의 생각은? 월간 ‘더불어’는 현장에서 우리 이웃들과 함께...
표수진 기자  |  2005-01-1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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