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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다문화 사회의 건강 지킴이
안산 외국인 주민센터에서 한달에 2~3번 무료 의료봉사하는 권오성 씨 이주노동자들의 슈바이처“선생님, 저를 기억하세요?”“그럼요, 내 ...
이영아 기자  |  2008-12-0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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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열정_박창희 조련사
돌고래 공연은 훈련을 공연처럼, 공연을 훈련처럼 하는 이들의 노고로 매회 완벽을 기한다. 바...
이영아 기자  |  2008-07-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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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열정_대장장이 류상준·류상남 형제
대장장이 류상준 씨는 40여 년간 대장간을 운영해왔다. 초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쇠망치 잡아비좁은 대장간에는 호미, 곡괭이, 낫, 도끼, ...
이영아 기자  |  2008-07-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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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나를 자유롭게 한다”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장애를 안고 살아간다. 그것은 겉으로 보이는 장애일 수도, 그렇지 않은 장애일 수도 있다. 손과 발을 움직일 수 ...
안주영 기자  |  2007-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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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라디오스타의 ‘아름다운 인생’
매일아침6시면노인들의편안한말벗이되어주고는 홍성기씨.아름다운인생을통해그는노인복지,생활정보,일자리,오락등과같은실질적인문제를같은노인의입장에서...
박경미 기자  |  2007-06-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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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장애인의 ‘수호천사’될래요”
어느 날 갑자기 건강한 사람이 불의의 사고로 정상적인 삶을 살기 힘든 상황에 부딪힌다면 어떨까. 아마 이내 현실을 인정할 수 없어 좌절...
박경미 기자  |  2007-05-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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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함께 성장하는 삶을 살다
동장군이 또 한 번 심술을 부린 1월의 어느 날, 릴레이복지사 2월의 주인공을 찾아 나섰다. 차도 잘 다니지 않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
안주영 기자  |  2007-03-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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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위를 달려온 23년 외길인생 It's my way!
삶과 열정_김행균 씨 지난 2003년 우리의 가슴을 뭉...
김혜경 기자  |  2007-03-1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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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의 생명은 윤리와 철학에 있다”
다사다난했던 2006년이 지나고 드디어 새해가 밝았다. 사람들은 일출을 보며, 새 다이어리를 사며, 달력에 동그라미를 치며 여러 가지 ...
안주영 기자  |  2007-02-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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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하는 화려한 외출
한때 60대의 할아버지 대학생과 30대 젊은 교수가 등장하는 기업 광고가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이 기업광고에 나온 ‘나이는 숫자에 ...
박경미 기자  |  2007-02-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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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에게 기여하는, 人으로 살다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최성숙 관장. 처서가 지난지도 두 달, 그러나 10월의 한낮은 8월을 연상케 하는 날들이었다. 기상청은 올해 10월이...
안주영 기자  |  2007-01-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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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곳에 행복이 있네”
‘나는 당신의 김치가 되리니~ 매콤하고 달콤한 사랑을 하거라~.’주부들의 마음을 울리는 흥겨운 음악소리가 건물을 쩌렁쩌렁 울린다. 수백...
박경미 기자  |  2007-01-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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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의 비전은 ‘가슴 떨림’이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 공상길 관장 여기 40대 중반의 한 남성이 있다. 남들보다 이른 진급에 벌써(?) 관장이라는 직함을 가졌지만 자신의 ...
안주영 기자  |  2006-12-2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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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것의 소중함 알고 세계속 브랜드화 해나가야”
최근 북한 핵무기 실험은 세계인들에게 한국은 전쟁위험에 직면해 있는 나라, 아직도 미국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나라라는 잘못된 인식을 ...
심재원 기자  |  2006-12-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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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볼은 내 삶의 넘버 원"
남이 알아주는 것과 상관없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매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이들이 흘린 땀이 빛나는 결실로 알려졌을 때 더...
박경미 기자  |  2006-12-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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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노후생활, 저와 함께 시작해요"
이수진 사회복지사. 고령화시대의 주연배우인 노인들이 달라지고 있다. ‘60 청춘’을 넘어 ‘70청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젊게 살려...
안주영 기자  |  2006-11-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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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후의 개인전을 꿈꾸는 젊은 화가
올 1월부터 공릉동에 위치한 다운복지관에서 일하게 된 김지환(28·정신지체3급)씨의 하루는 남들보다 조금 더 부지런하다. 누가 깨워주지...
김혜경 기자  |  2006-11-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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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니라, 장애인의 팔과 눈 대신 할 사회지원 필요"
요즘 세간에서 가장 큰 이슈는 사행성 도박게임인 ‘바다이야기’ 사건이다. 이런 도박게임에 정부가 날개를 달아준 것이 지난 4월 ‘게임산...
심재원 기자  |  2006-11-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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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외길인생 응봉동 '등나무꾼' 이야기
때로 누군가의 삶은 그가 평생을 일궈온 일터에 있다. 요즘처럼 직업을 수시로 바꿀 수 있는 때에도 통하는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직업이 곧...
김혜경 기자  |  2006-11-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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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고 싶어요"
휘몰아치는 바람과 소용돌이치는 물결이라는 뜻의 질풍노도(疾風怒濤). 사람들은 이 단어를 청소년기에 빗대어 사용하곤 한다. 이 시기에는 ...
안주영 기자  |  2006-10-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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