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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희망을 싣고, 새벽을 여는 사람들
고담함도 커피 한 잔 속에 녹아나는 이들. 소박한 이들의 꿈과 소망이 올해는 꼭 이루어지기를 바란본다. 매서운 칼바람이 꺾일 줄 모르는...
박경미 기자  |  2006-02-0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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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와 더위, 매연 무릎쓰고 거리를 일터 삼아 하루하루 먹고 사는 노점상인들
“아차, 또 안 가지고 왔군. 세월 참 빠르네. 벌써 또 겨울이야. 휴우∼”썰렁한 찬바람이 불자 무릎을 ‘탁’치는 구모(58)씨. 월동...
배미용 기자  |  2006-01-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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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과 용기로 맺힌 숭고한 땀방울
사고현장에 늘 함께하는 소방대원들. 이들이 있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사고처리가 가능하다. ...
배미용 기자  |  2006-01-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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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라! 이겨라! 우리팀 이겨라!"
영차영차 구령에 맞춰, 개나리팀 잣나무팀 힘을 합쳐... ‘탕!’소리가 나자마자 잽싸게 달려가 주운 쪽지에 적힌 지령을 보고 관중석으로...
배미용 기자  |  2005-12-0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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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겨울 배달하러 갑니다!
연탄이 가득 실린 리어카를 끌고 있는 표기자. 240kg 리어카를 끌고 언덕길 오르기가 만만치 않다. ...
표수진 기자  |  2005-12-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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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쌓아 올려 가는 '희망 곳간'
“모래하고 돌, 흙이 섞여 있어. 이렇게 있는 것을 뭐라고 하지?”“혼합물이요!” “맞았어. 그럼 이런 혼합물을 주변에서 찾아보면 뭐가...
김은미 기자  |  2005-11-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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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 개운하시죠?
김은미 기자가 어르신의 목욕을 돕고 있다. 사전 교육받고 실전에 나서서인지 능숙한 몸짓이 어르신의 기분을 좋게 했다. 세수하고 머리감는...
김은미 기자  |  2005-11-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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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삶의 소리 들리세요?
저녁 8시. 많은 이들이 퇴근할 시간이지만, 이제서야 본격적인 삶의 판이 벌어지는 곳이 있다. 밤이 깊을수록 활기를 띠는 동대문시장. ...
김은미 기자  |  2005-11-0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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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까지 치료해 드려요”
혼자 있을 때 아픈 것처럼 서러운 것이 없다는 말을 자주 쓴다. 그것이 고국이 아닌 타지라면 오죽할까. 아픈 것도 서러운데 가난한 나라...
배미용 기자  |  2005-10-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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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끝이 보이지 않네…!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 수많은 사람이 오고가는 그 속에서 휴지를 줍고, 천장의 먼지를 떨어내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같은 얼굴...
배미용 기자  |  2005-10-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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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굶주림으로 함께 나눠요”
솔직히 감이 잘 안 온다. 굶주림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어린 시절 반찬투정을 할 때마다 듣던, ‘풀죽도 없어 물로 헛배 채우며 살았다’는 아버지의 보릿고개 시절 얘기도 그저 고루하게 여기고 흘려 넘겼는데….하지만 ...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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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귀 위해 날개 달아드려요!”
안녕하세요? 요즘 기분이 어때요?”“뭐, 맨날 고만고만 하죠.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요.”오후 1시. 정신장애인재활시설인 대성재활센터 안. 점심을 먹고 여유있게 쉬고 있는 한 회원을 보자, 노봉근(47)원장...
김은미 기자  |  2005-08-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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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사랑을 나누세요”
왠지 모를 두려움. 그곳에 간다는 생각만으로도 괜한 불안감이 엄습해 왔다. 생각해보니 늘 그래 온 듯하다. 길을 걷다, 혹은 지하철역에서 보더라도 무심코 지나치거나, 도우미가 팔을 붙들고 “헌혈 좀 하세요”라고 권유...
표수진 기자  |  2005-07-0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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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때 시원하게 밀어 드립니다"
장애아동을 위한 수중운동 치료가 진행되는 방이복지관.(사진 복지관 제공) “아휴~ 개운하다....
표수진 기자  |  2005-03-3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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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아기 천사가 꿈나라에 있어요”
맞벌이를 하는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아기들을 돌봐주는 갈릴레아 아기방. 표수진 기자가 낯선 땅에서 태어난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
표수진 기자  |  2005-03-3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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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실버시티 해보실래요?
언제였을까. 할머니 손을 꼭 잡고 소풍을 갔던 날이. 아마도 유치원 봄 소풍이었나 보다. 바쁜 엄마를 대신해 할머니가 함께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할머니와 풍선 터트리기도 하고, 보물찾기도 했었는데 말이다....
표수진 기자  |  2005-01-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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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세상을 더욱 행복하게 해요!”
나눈다는 것에 한계가 있을까. 시간이 없으면 물질로, 물질이 없다면 마음으로라도 가능한 게 바로 나눔일까. 실제 그것을 몸소 실천하는 따뜻한 단체가 있다. 민족과 국가를 넘어, 지구촌 어디든 도움이 절실한 곳을 찾아...
이지현 기자  |  2005-01-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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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발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절단장애인들이 와서 몸 편히, 마음 편히 의족을 맞추고 갈 수 있는 곳, 자신의 손과 발이 완성되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설레는 곳. 오토복(OttoBock) 그룹은 1919년 1차 세계 대전 말 독일에서 문을 열었다....
이지현 기자  |  2005-01-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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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시죠? 내 손에 맡겨요”
뒤로 뒤로!! 앞으로 앞으로!!아저씨! 그냥 차 뺄게요!아니, 그새 맘 변했어?맘 좋게 보이는 어르신의 농에 짜증이 금새 달아난 듯, 어렵사리 주차를 시도하던 한 운전자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서울 중구 태평로 남대...
정현주 기자  |  2005-01-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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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마음 여는 청소년들의 해방구
주연(가명)이는 왜 안 오는 거야. 아직도 기분이 안 좋대? 아니요. 풍물수업이 늦게 끝나서 그냥 집에서 있대요.선생님, 용석(가명)이 왔어~용. 응 그래. 늦었네. 저녁 6시가 되자 공부방에 아이들이 하나 둘 들어...
이지현 기자  |  2005-01-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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