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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나누면 두배되는 기쁨 "함께누려요"
여성가족부대한주택공사 임대주택 보육시설 무상 제공여성가족부는 대한주택공사와 임대주택 보육시설 무상 제공 협약식을 갖고 10월부터 국민임...
배미용 기자  |  2005-11-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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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팔공감’ 새로운 인생의 시작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옛말이 있다. 살다 보면 마음과 같지 않게 퉁명스런 말투로 상대방을 당황시킨 적이 누구나 한번쯤 있었을 것이다. 친한 사람에게는 한없이 상냥해 지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
표수진 기자  |  2005-10-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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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정책,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확’ 바꾸자
2005년 1분기 계층별 소득 격차가 1982년 통계작성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나는 등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빈곤정책의 패러다임을 모색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지난 8월 ...
표수진 기자  |  2005-10-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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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지역에 피어나는 ‘희망찬가’
빵빵!’ ‘위-잉’ ‘드르륵!’ ‘끽익’ ‘쿵!’ 낮은 지붕들 사이로 온갖 소리들이 새어 나온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소리다. 조금은 더 부산하고 낮게 울리는 곳이 있다. 영세공장들이 몰려 있는 서울 성동구. 구로처럼...
김은미 기자  |  2005-10-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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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아이사랑’ 한걸음
“야, 야 잡히겠다. 빨리 뛰어!”“엄마∼얏! 도망가자!”오후 1시. 조용하던 공부방에 한바탕 신나는 소동이 벌어졌다. 막 점심을 먹고 난 아이들과 방실(21)교사가 배도 꺼칠 겸 수건돌리기를 하는 중인데, 문제는 ...
김은미 기자  |  2005-10-1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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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미래 닻 올리기 위한 첫걸음
‘내가 죽고 나면 우리 애는….’정신지체 장애아(고1)를 둔 조옥란 씨. 이 생각만 하면 늘 한숨이 새어 나온다. 아이가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어, 일상에서 독립적인 판단을 내리는 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정신장...
김은미 기자  |  2005-10-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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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 . 이해하는 열쇠
지난 6월 2일 서울의 끝자락 상일동 언덕 너머 꽃시장은 싱그런 햇살을 맞으며 멋스러움을 한껏 뽐내고 있었다. 제철을 만난 듯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나선 장미꽃들과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물씬 느껴지는 관상목들, 눈요...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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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걱정 우리만 믿어요”
늘어가는 빨랫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독거노인 김모씨는 푹푹 찌는 날씨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갈아입어야 하는 옷가지를 놓고 고민이 많다. 쉽게 마르지도 않을뿐더러, 힘이 달려 혼자서 세탁은 엄두도 내지 못한다...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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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까지 마음의 눈으로
“더듬 더듬 더듬다 가시에 찔리며/ 여기 저기 더듬어 대문을 찾으려/ 손으로 손으로 더듬다 못해…(신성철 씨의 ‘담쟁이덩굴’ 중).” 시 낭송회라도 열린 것일까. 영롱한 목소리를 타고 시를 읊어 내려가는 소리가 귓가...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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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평등 만들어가는 ‘푸른 살림꾼’
조금 더 빠르게, 편리하게, 즐겁게. 아마도 이는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바라는 행복의 요건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 이면을 들춰보면 실상 ‘조금 더 빠르게, 편리하게, 즐겁게’가 꼭 행복을 안겨다 주는 것만은 ...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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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고 사랑하는 ‘우리는 하나’
“이름으로 삼행시 지어오라는 숙제, 다들 해왔는겨? 어허~ 눈빛이 수상해. 주말에 캠프 가느라 다들 까먹었구나!”“선생님, 저는 안 해와도 즉석에서 잘 지어요. 다른 친구들 이름으로도 다 지을 수 있어요!”오후 2시...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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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 꽃향기에 스트레스 싸악
“오래 살고 볼 일이지. 나 같은 노인이 이렇게 신바람 날줄이야 꿈이나 꿨겠어?”요즘 들어 젊어지는 기분에 하루하루 사는 재미가 더한다는 김은순(68)씨.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노인과 다름없던 그가 이렇게 젊게...
표수진 기자  |  2005-07-1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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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들아∼ 신나게 꿈꾸자”
“야∼ 빨리 돌려! 더 빨리!”“잠깐, 나도 탈래!”토요일 오후 3시. 공부방 인근 체육공원 놀이터 안. 한들한들 부는 봄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표정이 무척 활기차다. 놀다 다쳐 울기도 하고, 때론 티격...
김은미 기자  |  2005-07-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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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막는 든든한 지킴이
“더이상 의료사고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이 없도록 사회적 관심과 제도 마련이 중요합니다. 우리 단체가 그런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다시 그 첫발을 내딛는데 여러분의 큰 응원 부탁드립니다.”지...
김은미 기자  |  2005-07-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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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
SK그룹소외계층 새 일자리 4,230개 만들기로SK그룹(회장 최태원)이 사회적인 소외계층에게 현실적으로 가장 필요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자 기자  |  2005-07-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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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포기해도 돈은 못 돌려줘?
바쁜 일상에 쫓기면서도 우리는 가끔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다짐할 때가 있다. 운동을 시작하기도 하고, 학원을 등록하기도 하며, 평소 관심이 없던 책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새로운 것에 몰두해 보려 하는 마음은...
표수진 기자  |  2005-01-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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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주권에 생사 달려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쌀. 숨을 쉬고 갈증을 달래는 공기와 물이 그렇듯 우리는 쌀의 가치와 생명에 주는 소중함을 실감나게 느끼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만큼 흔하다. 그래서 소중함 역시 평소에 느끼지 못한다. 70년...
김석란 기자  |  2005-01-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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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법률상담
상품권 사용 후 남은 잔액주부 양모 씨는 얼마 전 7만원권 상품권을 선물 받았다. 마침 지갑이 필요하던 차에 잘됐다 싶어 매장에 가 4만4천원짜리 가죽지갑을 샀다. 매장에서는 남은 금액 2만6천원에 대해 2만5천원권...
김은미 기자  |  2005-01-1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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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화배우는 아이들
“사군자는 뭐죠?”“매! 난! 국! 죽! 이요”“붓은 어떻게 잡아요?”하얀 화선지를 앞에 두고 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쫑긋 세우...
정현주 기자  |  2005-01-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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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속 작은 학교
빼곡한 집들 사이로 꼬불꼬불 나있는 골목길을 따라 만난 ‘마을 속 작은 학교’. 꽃분홍색으로 곱게 칠해진 작은 대문이 유난히 눈길을 끈다. 왠지 문을 열면 동화 속처럼 뭔가 재미난 것들이 튀어나올 것 같은 기대감을 ...
김은미 기자  |  2005-01-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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