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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당한 미래 닻 올리기 위한 첫걸음
‘내가 죽고 나면 우리 애는….’정신지체 장애아(고1)를 둔 조옥란 씨. 이 생각만 하면 늘 한숨이 새어 나온다. 아이가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어, 일상에서 독립적인 판단을 내리는 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정신장...
김은미 기자  |  2005-10-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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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수 없는 건 없다!
용돈·월급 등 1% 나눔과 자선팔찌·기부보험 등 일상 속 선행 방법 다양시장에서 커피노점상을 하며 1%를 나누는 분, 용돈을 기부하는 초등학생, 나눔을 교육하는 교사, 기부통장을 만들어 기부하는 가족 등. 작지만 마...
김은미 기자  |  2005-10-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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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 질긴 멍에 벗어날까
인간답게 살고 싶다!’ 그동안 깊게 묻혔던 원폭2세 환우의 고통스런 삶을 온 몸으로 알려왔던 원폭2세 환우 고 김형율 씨. 안타깝게도 지난 5월 병의 갑작스런 악화로 세상을 등졌다. 어렸을 적부터 잦은 병치레를 했던...
김은미 기자  |  2005-10-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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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일해라?!
10여 년 간 건설현장에서 견출 작업을 해온 김모(50)씨. 현재 그는 인천에 있는 모 병원에 입원 중이다. 두 달 전 현장에서 일하던 중 추락사고를 당했기 때문이다. 다행히 떨어진 곳이 2층 정도 밖에 안되는 높이...
김은미 기자  |  2005-10-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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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으로 고향 잘 다녀오세요∼!
해마다 명절이면 도로 곳곳이 온통 북새통이다. 꼬리에 꼬리를 잇는 귀성행렬 때문인데, 아마 이번 추석도 별반 다르지 않으리라. 이처럼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바빠지는 이들이 있다. 고향보다도 먼저 반갑게 귀...
김은미 기자  |  2005-10-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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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신비함, 어디까지일까
‘세상에서 가장 큰 책과 가장 작은 책의 차이는 얼마나 될까?’기네스북에 올라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책과 작은 책이 전시된 곳이 있다.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화봉책박물관(관장 여승구)이 바로 그곳. 해외 원서...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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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 . 이해하는 열쇠
지난 6월 2일 서울의 끝자락 상일동 언덕 너머 꽃시장은 싱그런 햇살을 맞으며 멋스러움을 한껏 뽐내고 있었다. 제철을 만난 듯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나선 장미꽃들과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물씬 느껴지는 관상목들, 눈요...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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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걱정 우리만 믿어요”
늘어가는 빨랫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독거노인 김모씨는 푹푹 찌는 날씨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갈아입어야 하는 옷가지를 놓고 고민이 많다. 쉽게 마르지도 않을뿐더러, 힘이 달려 혼자서 세탁은 엄두도 내지 못한다...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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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까지 마음의 눈으로
“더듬 더듬 더듬다 가시에 찔리며/ 여기 저기 더듬어 대문을 찾으려/ 손으로 손으로 더듬다 못해…(신성철 씨의 ‘담쟁이덩굴’ 중).” 시 낭송회라도 열린 것일까. 영롱한 목소리를 타고 시를 읊어 내려가는 소리가 귓가...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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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평등 만들어가는 ‘푸른 살림꾼’
조금 더 빠르게, 편리하게, 즐겁게. 아마도 이는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바라는 행복의 요건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 이면을 들춰보면 실상 ‘조금 더 빠르게, 편리하게, 즐겁게’가 꼭 행복을 안겨다 주는 것만은 ...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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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고 사랑하는 ‘우리는 하나’
“이름으로 삼행시 지어오라는 숙제, 다들 해왔는겨? 어허~ 눈빛이 수상해. 주말에 캠프 가느라 다들 까먹었구나!”“선생님, 저는 안 해와도 즉석에서 잘 지어요. 다른 친구들 이름으로도 다 지을 수 있어요!”오후 2시...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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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굶주림으로 함께 나눠요”
솔직히 감이 잘 안 온다. 굶주림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어린 시절 반찬투정을 할 때마다 듣던, ‘풀죽도 없어 물로 헛배 채우며 살았다’는 아버지의 보릿고개 시절 얘기도 그저 고루하게 여기고 흘려 넘겼는데….하지만 ...
김은미 기자  |  2005-09-0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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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는 ‘부담’ 장애인은 ‘절망’
‘오늘은 꼭 일자리를 구해야 할 텐데….’민호(30)씨는 아침부터 외출 채비에 한창이다. 벌써 여러 번 채용박람회를 다녀왔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 터라 오늘만큼은 심지가 굳다. 미리 작성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표수진 기자  |  2005-08-2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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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아닌 삶터로 다가가고 싶어요”
신기루 같은 황금햇빛이 온 세상을 내리쬐던 5월의 마지막 봄날, 릴레이복지사 첫 번째 주자 김세진 씨가 건넨 바통을 들고 주인공을 찾아 나섰다. 주인공이 일하고 있는 곳이 가까워질수록 커지는 호기심에 걸음마저 경쾌해...
표수진 기자  |  2005-08-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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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의 억울한 피눈물 되어 흐르나
“아이고, 이를 어째~!”새벽 4시 적막한 어둠 속에서 한 여자의 통곡소리가 들려왔다. 장사를 마치고 잠들던 찰나 옆집에 강도가 든 줄 착각한 양영숙(62)씨가 문을 빠꼼히 열고 밖을 쳐다봤다. 그 순간, 겹겹이 잿...
표수진 기자  |  2005-08-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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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귀 위해 날개 달아드려요!”
안녕하세요? 요즘 기분이 어때요?”“뭐, 맨날 고만고만 하죠.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요.”오후 1시. 정신장애인재활시설인 대성재활센터 안. 점심을 먹고 여유있게 쉬고 있는 한 회원을 보자, 노봉근(47)원장...
김은미 기자  |  2005-08-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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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고 싶다면 언제든 ‘똑똑
‘자원봉사 하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할지…’혹 이런 문제로 고민을 한다면, 걱정하지 말자. 우리 주변에는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 아주 가까이는 복지관, 지역시민단체, 시설 등 조금 관심을 기울인다면 쉽게 찾...
김은미 기자  |  2005-08-2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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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역 신명나는 ‘나눔창고’
“사는 곳이 어딘데요?” “정왕동이요? 가까운 곳에 정왕종합사회복지관이 있는데, 연락처 가르쳐 드릴게요. 혹시 그곳에 일이 없거나, 다른 시설을 원하면 다시 전화주세요.”시흥시자원봉사센터 안. 봉사할 곳을 묻는 주민...
김은미 기자  |  2005-08-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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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박물관
사람 대신 일을 하는 로봇 ‘아시모’. 그는 매일 아침 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을 위해 안내를 하고 월급을 받는다. 최초의 월급쟁이 로봇인 셈이다. 먼 미래 이야기 같지만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지금 이런 일이 가능 하다고...
표수진 기자  |  2005-07-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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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돌-미술자료수집
햇살이 유난히도 화사하게 비치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언덕길. 우리나라 최고의 내로라하는 미술관들이 즐비한 이곳에서 김달진(50)씨를 만났다. 봄볕만큼이나 생기 도는 얼굴에 쳐다보는 이마저 웃게 만드는 환한 미소가 인...
표수진 기자  |  2005-07-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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